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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놈 아시아 100K 프로젝트

최첨단 분자유전학기술을 기반으로 유전자 발굴, 최신분자 진단법 개발, 각종 암 등 인체 질환의 조기진단 실현

싱가포르 난양기술대학교를 포함해 남아시아 12개 국가와 동북아시아 7개국의 기관 및 기업이 비영리 컨소시엄을 구성해 향후 3년간 1억 달러를 투입해 10만명의 아시아인 유전체를 분석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하며, 본원의 서정선 연구소장이 위 컨소시엄의 공동연구대표직을 맡았다.

위 컨소시엄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아시아인 10만명에 대한 유전체 분석 결과를 임상 및 의료 정보와 통합하여 다양한 질병에 대한 진단 및 치료법을 제시하고 특히 아시아인에게 특이적으로 나타나는 희귀질환 및 유전질환에 대한 임상유전학적 연구 결과를 확보할 계획이다.